이랜드월드가 전개하는 SPA 브랜드 스파오(SPAO)가 6월 11일 여의도 더현대 서울에서 ‘스파오프렌즈 랩(Lab)’ 팝업스토어를 성공적으로 오픈했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스파오의 다양한 콜라보레이션 상품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공간으로, 베스트셀러 상품과 신규 협업 상품을 함께 공개했다. 오픈 첫날부터 대기 행렬과 오픈런이 발생하며 높은 관심을 모았다.
팝업스토어에서는 △하츠네미쿠 △나루토 △한화생명e스포츠 △마이페이브아카이브 △토이스토리5 △찌그러진 누룽쥐 등 6개 신규 협업 상품이 최초 공개됐다. 또한 △더현대 서울 한정 헬로키티 티셔츠 △나만의 D.I.Y 티셔츠 등 특별 한정판 상품도 마련됐다.
운영은 네이버 사전 예약과 현장 예약을 병행하며, 방문객 전원에게 스티커와 랜덤 포토카드가 증정된다. 일정 금액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초대형 리유저블백도 제공된다.
스파오 관계자는 “이번 팝업스토어는 스파오의 콜라보 베스트 상품과 신규 IP 협업 상품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콘텐츠와 협업을 통해 모든 세대가 즐길 수 있는 브랜드 경험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스파오 ‘스파오프렌즈 랩’ 팝업스토어는 오는 6월 24일까지 더현대 서울 지하 2층 팝업 아이코닉 존에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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