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의 칠성사이다 브랜드 유튜브 채널 ‘칠성레이블(Chilsung Label)’이 구독자 10만 명을 돌파하며 유튜브 크리에이터 어워즈 ‘실버버튼’을 수상했다.
‘칠성레이블’은 2022년 개설된 칠성사이다의 디지털 콘텐츠 플랫폼으로, 브랜드와 음악·예능·라이프스타일을 결합한 다양한 영상을 선보이며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해왔다. 단순 제품 홍보를 넘어 소통형 브랜드 채널로 자리매김하며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대표 콘텐츠 ‘사이Live’는 다양한 아티스트의 라이브 무대를 감각적인 영상미로 담아내며 칠성사이다의 청량한 이미지를 콘텐츠로 확장했다. 또한 캠퍼스 예능 토크쇼 ‘칠성스쿨’, 원조 아이돌의 막내 체험기를 다룬 ‘밀키보이즈’ 등 브랜드 특성을 반영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차별화된 기획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사이Live’는 “우리는 ~한 사이다”라는 콘셉트를 기반으로 몰입감 있는 무대를 연출해 브랜드 메시지를 전달했다. 완성도 높은 콘텐츠는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 “사이다처럼 청량하다”, “광고 같지 않아 계속 보게 된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러한 성과를 인정받아 ‘사이Live’는 지난해 ‘2025 대한민국광고대상’에서 ‘소셜 커뮤니케이션 부문’ 동상을 수상하며 브랜드가 문화를 선도하는 사례로 평가받았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칠성레이블은 소비자가 브랜드를 보다 친근하고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음악, 예능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소비자와의 공감과 소통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