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 중 다양한 주얼리 스타일링 연출… 드라마 위해 특별 제작한 아이템도 선보여
프리미엄 14K 주얼리 브랜드 로제도르(RoseeDor)가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 제작 협찬에 참여한다. 오는 5월 8일 첫 방송되는 ‘멋진 신세계’는 조선 시대 악녀의 영혼이 깃들며 ‘악질’로 변해버린 무명 배우 신서리와, 자본이 만들어낸 괴물이라 불리는 재벌 차세계의 관계를 그린 코미디 로맨스다.
극단적인 설정 속 인물 간의 대립과 변화를 유쾌하게 풀어낼 예정으로 방송 전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극 중 신서리 역을 맡은 임지연은 특유의 강단 있는 연기와 직선적인 캐릭터 해석을 통해 극의 중심을 이끌 전망이다. 특히 시대를 넘나드는 입체적인 인물을 표현하며 새로운 연기 변신을 예고했다.
로제도르는 이번 협찬을 통해 극 중 임지연의 주얼리 스타일링 전반을 지원한다. 캐릭터의 변화와 감정선에 따라 주얼리를 활용한 스타일링이 함께 전개되며, 일부 장면에서는 캐릭터를 위해 별도로 제작된 제품도 등장할 예정이다.
드라마 속 스타일링이 주요 서사와 연결되는 사례가 늘어나는 가운데, 이번 협업 역시 캐릭터 구축에 있어 시각적 완성도를 높이는 요소로 작용할 것으로 주목된다.
[영상출처=SBS 공식 채널 | 2026년 스브스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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