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mpany Introduction
화장품소재 및 원료의약품 전문기업 ‘대봉엘에스’는 “누구든지 안전하고 효과 있는, 먹고 바를 수 있는 제품을 만들자”라는 고객 안전과 고객만족 정신을 바탕으로 원료의약품, 화장품원료, 식품첨가물 등을 생산하고 판매, 수출하고 있다.
‘대봉엘에스’는 종속기업으로는 피앤케이피부임상연구센터(주)와 코셀러코리아(주)가 있고, 관계기업으로는 대봉엘에프영어조합법인이 있다.
‘대봉엘에스’는 지난 1986년에 설립했다. 1995년 2월 GMP(우수의약품 제조관리기준) 공장을 준공했다. 2000년 4월 지금의 상호로 변경했다. 2002년 5월 BGMP(우수원료의약품제조 및 품질관리기준) 인증을 획득했다.
2004년 1월 엘시스테인(L-Cysteine) HCI H20을 타이완에 처음으로 수출했다. 9월에 중소기업진흥공단으로부터 유망중소기업으로 선정됐다. 2005년 5월 벤처기업으로 지정되었고, 6월에 에르도스테인(Erdosteine)을 중국에 처음으로 수출했다.
2006년 6월 정부지원 정밀화학 분야의 공통핵심기술개발사업자로 선정됐다. 2013년 하반기부터 제제연구 전문업체 인트로팜텍과 제휴를 맺어 고혈압치료제 ‘발사르탄’을 개발하여 판매를 시작했다.
박진오 대표는 “의학을 공부하면서 의사가 되면 환자를 보는 것도 매우 중요하지만 다른 관점에서 의학의 지식과 인간을 생각하는 마음을 가지고 일반적으로 의사들이 가지 않는 길을 걸음으로 세상을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데 일익을 담당할 수 있는 일은 없을까 많은 고민했다.”면서 “이런 생각과 마음으로 의사로서 인간의 삶에 있어서 제일 중요하다고 판단한 분야가 의약품, 화장품, 식품 분야의 소재 연구했다”고 말했다.
박 대표는 “소재 연구는 완제품과 달리 소비자에게 직접 알려지지도 않고, 각광 받는 부분도 적지만, 인간의 삶에 기본적이고 필수 연구이기에 우리의 부모님, 친구, 동료, 자녀가 아름답고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도록 기원하는 마음으로 연구 개발을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대봉엘에스는 박종호-박진오 대표를 중심으로 127명의 임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본사는 인천시 남동구 능허대로 649번길 123 (고잔동)이다.
■ Shareholder Composition
‘대봉엘에스’는 지난 2005년 12월 코스닥에 상장했다. 총 발행주식은 보통주 1,109만주며 액면가는 500원이다. 결산기는 12월이다. 주주구성은 박진오 대표 22.6%, 박종호 대표 19.6%이며 외국인은 1.3%이다. 주요경쟁사는 엔에프씨와 종근당바이오 등이다.
■ Performance
‘대봉엘에스’의 매출구성은 Acetaminophen 외 Luviskol-PVP/K30 외 50.1%, Olmesartan Medoxomil 외 28.9%, 용역매출 21.1% 로 되어있다.비용구성은 매출원가율 71.6%, 판관비율 16.7%이다. 수출 1.7%, 내수 98.3%이다.
‘대봉엘에스’의 2024년 6월 전년 동기 대비 연결기준 매출액은 17.2%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8.6%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6.5% 증가 원가 및 판관비, 인건비는 계속 증가하고 있으나 시장 수요 확대에따른 높은 매출로 인해 영업이익은 계속 상승하고 있다.
천연화장품 인증제도에 맞추어 여러 품목의 COSMOS 인증을 완료 및 추가 진행 중에 있으며, 최근에는 RSPO 정식인증 제품 유통라이선스를 획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