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농업·공공금융부문은 21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원리원칙 10계명 실천 결의대회 및 하반기 사업추진 전략회의’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직원 100여 명이 참석해 ‘원리원칙 10계명’ 실천을 선언하고, 상반기 성과를 공유했다. 주요 성과로는 ▲대손보전 규모 확대 및 농업인 신용회복 지원 ▲스마트팜 농가 대상 금융컨설팅 강화 ▲농식품펀드 투자기업 및 투자금액 확대 등이 있다. 이어 하반기 전략을 점검하며 농업인과 농식품기업 지원을 강화하고, 공공금융 경쟁력을 높여 농업·농촌 발전을 견인하기 위한 논의가 진행됐다.
이영우 농업·공공금융부문 부행장은 “농업금융의 본질적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는 동시에 나라살림 전문은행으로서 공공금융 기능을 강화해 농업·농촌과 국민경제 발전에 기여하겠다”며, “원리원칙을 기반으로 한 윤리경영 실천에도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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