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 넓은 수혜자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 인정 받아"

맥도날드(대표이사 조 엘린저)는 한국경영자총협회와 한국언론인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2016 행복더함 사회공헌 대상’에서 지역사회공헌 부문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맥도날드는 어린이, 소외계층,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는 구성원 등 폭 넓은 수혜자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해 온 점을 높이 인정 받아 지난 2015년에 이어 올해에도 대상을 수상했다.
맥도날드는 ‘행복의 버거 캠페인’, ‘로날드 맥도날드 어린이 축구교실’, ‘재단법인한국로날드맥도날드하우스 후원’ 등을 통해 지역사회 내 따뜻한 온정 나누기에 앞장서고 있다.
맥도날드 커뮤니케이션팀 김기화 이사는 “주변 이웃들의 행복을 위한 맥도날드의 노력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인정받게 돼 매우 보람차다”며 “맥도날드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밝은 미래를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나눔 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행복더함 사회공헌 대상’은 적극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모범 기업과 기관 등을 선정해 시상하는 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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